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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올리지 못한 우리 탕탕이 발사진"이라며 양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든 뒤 아기의 발을 사랑스럽게 감싸 쥔 사진을 올렸다. 탕탕이는 이수영이 임신했을 때 뱃속의 아기에 붙인 태명이다.
사진을 올리려다 한차례 실패했던 이수영은 "요~요~ 발루다가 배를 그리도 탕탕차서 탕탕이라 불렀는데^^"라며 "요래 요래 구여븐 발이었구놔~ 아빠의 발뽀샵 효과로 포장된 족사쥔"이라며 즐거워했다.
이수영은 지난 7월27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3.3kg의 건강한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수영은 지난해 10월 사업가 조모씨와 결혼했다.
사진=이수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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