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방송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캠퍼스커플 모드에 돌입할 정용화와 박신혜는 지난 9회에서 숨이 멎을 듯 아찔한 ‘눈맞춤’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나 단짝 임세미(차보운 역)의 눈치 없는 등장(?)으로 달달한 첫 입맞춤까지는 불발에 그쳐 네티즌들 사이에 크나큰 아쉬움(?)을 남겼던 터.
그런 중에 지난 1일(월) <넌 내게 반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10회 예고편 속 두 사람은 ‘손끼리 부딪히면 아프다’는 귀여운 핑계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손을 잡고 걸으며 공식 캠퍼스커플이 됐음을 공표하고 있으며 특히, 정용화가 긴장감으로 꽁꽁 얼어있는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두 볼을 감싸 안고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상상세포’를 무한대로 자극하며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는 상황.

이를 입증하듯 공개된 예고편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산소호흡기 절실히 필요함. 10점 만점에 100점짜리 예고다”, “‘이신’ 알고 보니 순정마초였구나. 딱 봐도 연애초보! 하는 행동 하나하나 다 서툰 것 같은데 ‘규원’이랑 있으니까 그저 예쁘다”, “드디어 공개연애 돌입. 다른 여학생들이 ‘규원’이 안 괴롭히게 ‘이신’이 철벽보호 해주길!”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둘리커플’ 정용화-박신혜의 알콩달콩한 성장로맨스가 본격화될 것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오는 3일(수) 오후 9시 55분 1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