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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서 가수 아이비를 꼭 닮은 김윤정씨가 출연, 많은 싱글남들의 구애를 받았다. MC 이경규도 “언뜻 봐도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라고 칭찬했다.
본과 4학년인 의학전공 대학생 김윤정씨는 “취미는 야구 관람이다. 야구장에서 치킨과 맥주를 함께 할 남자친구를 찾고 있다”면서 심성이 곱고 배려심이 깊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어 "의사국가고시를 합격한 다음에 인턴을 해야한다. 바쁜 나를 깊이 이해해줄 남자를 만나고 싶다"며 "이해 범위는 남자친구와 협의를 해서 6대 4로 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싱글남들은 경쟁하듯 "8대 2", "9대 1", "10대 0"이라고 외쳤다.
이날 남자 30명의 구애를 받은 김윤정씨는 다이어트 마켓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전민혁(29)씨와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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