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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네이버 팬카페인 ‘시스터스’ 회원들은 1일 모 일간지에 티파니 생일을 축하하는 신문 광고를 냈다. 앞서 7월 31일 소녀시대 팬카페 스태프는 ‘티파니 생일을 축하하는 신문광고가 8월 1일 나옵니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이를 알렸다.
소녀시대 팬카페 회원은 “티파니 23번째 생일을 맞아 시스터스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시스터스 서포터즈들의 사랑을 합쳐 생일축하 신문광고를 마련했다”고 적었다.
실제로 지난 1일 모 일간지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게재됐다. 팬카페 메인 화면도 이와 같은 광고가 올려져 있다.
소녀시대 팬카페 회원들은 티파니 생일축하 광고에서 티파니에게 “정신없는 일정이지만 건강하길 바란다”며 “당신의 미소를 기다리며 응원하는 소원들이 있다”고 말해 티파니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 생일 축하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소녀시대 팬들은 남다르다” “진짜 무한 애정이 느껴진다” “광고 보기 위해 신문 샀다” “티파니 완전 감동했을 것 같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시스터스에서는 티파니의 생일을 맞이하여 지난달 17일 어린이재단 충북지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곧 해피빈도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대만의 티파니 팬 사이트 ‘Tiffany's House’에서도 생일선물을 보내왔으며, 시스터스에서는 한국 팬들의 선물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소녀시대 팬카페 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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