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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성의 축제 tvN <2011 대학토론배틀>에 출전 중인 연세대학교 ‘끝판왕’ 팀이 유세윤에게 “홍대 프리덤을 만들어달라”며 독설을 날려 화제다.
‘끝판왕’ 팀의 이관원 군은 최근 ‘이태원 프리덤’으로 인기를 모았던 UV 유세윤과 함께 ‘이태원 vs 홍대’를 주제로 미니토론 UCC를 촬영하던 중 이같이 직격탄을 날렸다.
‘끝판왕’ 팀은 ‘오는 6일(토) 낮 12시에 방송하는 16강전에서 ‘홍대 클럽데이 부활, 문화 아이콘인가 그들만의 탈선 아이콘인가’라는 주제 토론을 통해 홍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으로 출전한다.
UCC에서 이 군은 ‘이태원 프리덤’에 나오는 가사를 조목조목 비판해 재미를 더했다. ‘홍대 사람 많아…뭔가 부족해’에 대해 “홍대는 사람만 많고, 이태원이 최고라고 말하는 건 말이 안된다”라며 ‘이태원이 대세’라 주장하는 유세윤을 몰아세웠다.
또 유세윤이 “이태원 프리덤 노래 좋아하나?”라고 묻자 “제목이 좀 마음에 안 든다. 난 일부러 이태원 안 가고 돌아간다”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기도.
결국 유세윤은 ‘홍대 프리덤을 만들어달라’는 부탁에 대해 “홍대 부빔면! 강남 한신포차 이제 끝났어. 이제는 홍대 한신포차”라고 즉석 가사로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로 UCC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연세대 ‘끝판왕’ 팀 이관원 군과 UV 유세윤이 함께 한 깜짝 미니토론 UCC는 현재 실시간 TV 티빙(www.tving.com)을 비롯해 유튜브, 디시인사이드 등 주요 동영상 사이트와 트위터를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6일(토) 낮 12시 tvN <2011 대학토론배틀> 16강전 방송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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