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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연기 천재 ‘현기영’역의 이현진과 공연 연출가로서 ‘기영’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김석현’역의 송창의가 드라마 안팎으로 훈훈한 모습을 보이며 여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현진과 송창의가 나란히 테이블에 걸터앉아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끄는데 평소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두 배우의 훈훈한 투샷에 극중에서나 실제로나 다정다감한 선후배 사이임을 엿볼 수 있다.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를 통해 무대 공포증을 갖고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히며 꿈을 잃어가고 있던 ‘기영’과 그런 ‘기영’의 옆에서 때로는 칼날 같은 말로, 때로는 따스한 자상함으로 받쳐주고 이끌어주는 ‘석현’의 관계는 이상적일 만큼 훈훈하고 따뜻한 사제지간의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특히 이현진과 송창의는 함께 촬영하는 장면들이 많은 만큼 드라마 현장에서도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 등 돈독한 사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현장에서 부족한 부분은 선배 연기자들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밝힌 바 있는 이현진은 송창의에게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기영’역의 이현진은 “극중에서도 그렇지만 실제로도 송창의 선배님께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몇 달 동안 진행되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좋은 선배님을 만나 한발 한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건 굉장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하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의 한 관계자는 “이현진은 평소에 예의도 바르고 동료 연기자들은 물론 선배 연기자들과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며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스태프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이현진은 극중 역할인 ‘기영’이처럼 자신의 재능을 갈고 닦으며 노력까지 더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현진은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를 통해 학교에서 만나고픈 선배 캐릭터, 함께 있으면 든든할 것 같은 훈훈한 ‘기영 선배’를 그려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현진이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예술대학생 현기영’ 역으로 출연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넌 내게 반했어>는 예술 대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풋풋한 대학생의 매력을 그려내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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