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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일부터 일주일간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대타 디제이를 맡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해 보렵니다"라고 밝혔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연출자 홍동식 PD는 "배철수가 휴가차 일주일간 자리를 비우게 돼 장기하가 이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장기하가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일주일간 임시 DJ로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이끌게 된다.
한편 ‘장기하와 얼굴들’은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에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단독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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