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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KOREA 2> 5회에 미국판 ‘미스제이(제이 알렉산더)’가 특별 출연, 도전자들의 일일 멘토로 나선다. 미국판에서 보여준 특유의 코믹하고 유쾌한 매력을 200% 발산하며,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스제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제이 알렉산더’는 세계적인 톱모델 나오미 캠벨 등의 런웨이 워킹 코치로, 미국 <도전! 수퍼모델>에서 도전자들의 런웨이 워킹 코치이자 고정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과 독특한 유머감각으로 긴장감 넘치는 심사현장에서 폭소를 자아내며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날 방송되는 5회에서 도전자들의 워킹 코치 겸 특별 심사위원을 맡은 미스제이는, 특유의 유머감각을 무한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낼 계획이다. 도전자들의 잘못된 워킹을 과장해서 따라하거나, 짖궂은 장난으로 도전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등 ‘미스제이’식 유머로 웃음을 선사하는 것. 풍부한 표정과 몸짓,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미스제이의 이러한 코믹한 표정과 재미있는 말투를 담은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뿐 아니라, 재미있는 분위기 속에서도 미스제이는 도전자들을 위한 진솔한 조언과 심사평을 전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도전자들의 워킹을 보자마자 개별적인 특징과 장단점을 바로 찾아내는 탁월한 안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을 정도. 다리를 뻗는 각도, 어깨와 손가락의 움직임, 얼굴 표정과 눈빛까지 도전자 개개인의 캐릭터와 특성을 살린 워킹 스타일을 세세하게 알려준다고. 심사 현장에서도 도전자들의 실수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비판하는가 하면,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도 조언하며 특별 게스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미스제이는 시즌1 당시에도 제작진의 제의를 받았으나 미국 버전을 촬영 중이라 무산되었는데, 이번 시즌2에서도 제안을 받자 1주일간 촬영 스케줄이 없는 틈을 타 한국행을 결정했다고. 미스제이는 한국 도착전까지 제작진들과 촬영 미션에 대해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 받는 등 남다른 열정과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미스제이는 “한국 도전자들 모두 개성이 뚜렷하고 독특한 장점들을 갖고 있는 것 같다. 특히 몇몇은 곧 세계 무대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도전자들과의 일주일이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전! 수퍼모델 KOREA 2>는 최고의 수퍼모델이 되기 위한 모델 지망생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도전! 수퍼모델>(원제: Amer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대한민국 톱모델 ‘장윤주’가 진행자이자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개성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 겸 스타일리스트 ‘하상백’이 도전자들의 현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는다. 시즌2에서는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정구호’와 국내 톱 포토그래퍼 ‘조선희’가 새롭게 합류, 글로벌 패션매거진 W KOREA 편집장 ‘이혜주’와 함께 고정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시즌2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패션매거진 ‘W KOREA’의 커버모델 및 단독 화보촬영의 기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SKⅡ의 지면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는 세계적인 패션쇼 ‘뉴욕 패션위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도전자들의 미션 화보는 라이프스타일러(www.lifestyler.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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