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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선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연재 랑 희주랑 병원서 탈출시켜주삼! 이상증세 나타나고있음!아 졸려요.은석쌤! 똥석인 모하는겐가? 오늘도 밤새야하는.으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아가 공개한 사진은 신지수와 같이 환자복을 입고 엽기 표정을 짓고 있다. 김선아의 옆에 있는 신지수는 '여인의 향기'에서 희주라는 인물로 2년째 간암 투병중인 밝은 아이로 나온다.
그러나 김선아까지 환자복을 입고 있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 되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요일만 기다리는 중", "더운데 고생한다. 화이팅", "둘이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는 주말 오후 9시 50분 방송 된다.
사진=김선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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