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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온화한 미소를, 때로는 거침 없고 장난끼 많은 다양한 모습의 팔색조 같은 지성은 지난해 드라마를 통해 식스팩 복근 공개로 일찍이 짐승남 대열에 합류하기도 하였으며, 잘생긴 외모뿐 아니라 성실한 성품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이제는 한류 스타 대열에 당당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지성은 이번 화보 속에서 여전히 멋진 외모로 가을 남자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던힐의 클래식 수트와 부드러움이 녹아있는 니트 스타일링으로 흠잡을 데 없는 패션감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매치한 까르띠에의 블랙 다이얼 시계와 주얼리는 그를 한층 더 멋스럽고 성숙하게 보이도록 해주었다. 또한 부드럽고 정중한 멋쟁이 신사이자 활발하고 모험을 즐기는 영국인의 성격을 여실히 보여주는 알프레드 던힐(Alfred Dunhill)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은 지성의 세련되고 당당한 이미지와 잘 맞아 화보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촬영관계자는 "소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포즈나 표정 연출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며, 소탈한 성격과 배려 깊은 자세로 스탭들을 대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이 시대 최고의 훈남이다."고 말했다.
종영드라마 <로열패밀리>에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여심을 뜨겁게 홀린 지성은 잠시간의 휴식기를 접고 최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 출연중이다.
유로피안적 감성이 녹아 든 우아함을 담은 지성의 화보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엠프리미엄 (M premium)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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