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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중화권 매체들은 이미 지난 달부터 이혼 수속을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이들 부부의 근황을 보도했다.
장백지는 그동안 남편과의 이혼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사정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남편 사정봉은 루카스의 생일파티였던 지난 2일 변호사를 데리고 와 장바이즈와 12시간 동안 이혼사정에 대해 의논했다. 남편의 요구에 장백지는 사정봉과 재산분할에서 나눠가질수 있는 약 331억 원의 재산을 포기하고 두 아들의 양육권을 갖겠다고 주장했고 사정봉도 동의해 합의에 이르렀다. 하지만 정식이혼절차는 아직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혼 합의 당시 두 사람의 아들 루카스는 장백지에게 "아빠를 따라가지 않겠다"며 눈물을 보인 엄마 장백지에게 울지 말라고 위로하는 등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로 인해 장백지 측근들은 아들이 매우 조숙하며 벌써부터 장백지의 든든한 힘이자 희망이 되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
장백지는 2005년 사정봉과 결혼 후 지난 2008년 결혼 전 진관희와 찍은 사진과 비디오가 유출되면서 사정봉과 위기를 맞아 합의 별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사정봉이 공식석상 등에서 아내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표하며 둘 사이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암시했다. 이 시기 둘째 아들 퀀터스를 출산하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듯 했지만 끝내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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