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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은 5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죄의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정훈은 이 글을 통해 "고개를 숙입니다. 백 번 천 번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 겁니다. 사려 깊지 못했음을 자책하였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은 더욱 성숙해지고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두번 다시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도 말씀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아 주시는 많은 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으로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달 30일 오전 서울 강남 자택 앞 50m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논현동 한 음식점에서 자신의 집으로 가던 중 같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시민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가 됐으며 김정훈은 당분간 자택에서 자숙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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