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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 관련 서적을 집필하게 된 남성우는 책의 기획자를 만나기 위해 출판사를 찾아오게 되고, 그 곳에서 한정원(김현주)의 뒤를 이어, 자신의 책을 기획하게 된 황금란(이유리)를 만나게 된다.
윤희석은 자신으로 인해 웃는 사람이 많아지면 좋지 않겠냐며 수박씨를 입가에 붙이고 나타나기도 하고 김현주를 향해 사탕 반지를 내밀며 엉뚱한 프로포즈를 하는 등 4차원적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어 윤희석은 이별 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현주에게 “울고 싶으면 울어라. 억지로 웃고 있는 것은 무표정한 것 보다 나쁜 것이다.”며 힘을 북돋아 주었고 이를 본 이유리는 괴짜 같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 속을 꿰뚫어보는 윤희석에게 알 수 없는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시청자들은 “윤희석씨 이제와 나와서 넘 아쉬워요! 쫌 더 빨리 나왔으면 더 재밌었을 텐데!!!”, “오늘 보니 둘이 넘 잘 어울려서 많이 웃었어요~ 막판에 나오셨는데 남성우 카리스마 짱!”, “윤희석, 이유리의 러브스토리~ 진작에 좀 나왔으면 좋았을걸!” 등의 시청소감을 남기며 종영을 앞두고 느즈막히 이루어진 윤희석의 등장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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