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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톱모델 송경아가 SBS ’강심장’에 출연해 뉴욕, 파리, 밀라노 등 세계무대에 진출했던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톱의 자리에 있던 2004년에 세계패션의 중심 뉴욕에 진출, 서양모델이 주를 이루던 무대에서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은 그녀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송경아는 파리, 뉴욕, 밀라노의 컬렉션에서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등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 무대와 ‘맥(MAC)’, ‘게스(GUESS)’의 월드와이드캠페인에 등장하며 세계적인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2010년 싱가폴 패션 페스티벌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로베르토 까발리(Roberto Cavalli)의 메인 모델로 오르며 주목을 끌기도 했다.
지난 2006년 ‘패션모델, 송경아, 뉴욕을 훔치다’, 2010년 ‘키스미, 트래블’, 2011년 ‘톱모델’을 발간한 ‘작가’ 겸 모델인 그녀는 현재 KBS 2TV ‘명작스캔들’과 ‘오감도’를 진행하며 방송으로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송경아의 카리스마 뒤에 숨겨져 있던 입담과 재치를 만나볼 수 있는 SBS ‘강심장’은 오는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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