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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공개한 라제스 룩북(look book)에서는 시스 스타일을 포함해 반전노출이 가미된 심민정의 ‘은근녀 ’화보가 공개됐다. 이를 본 네티즌은 보여주기식 노출 의견과 자기만족 의견으로 양분화 되면서 패션 논란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남성은 “보여주기 위해 노출 하는 것 아니냐”라며 “마음에 안 드는 남자들이 쳐다볼 경우 유독 기분 상해하더라”며 비꼬기까지 했다. 이에 반발한 여성은 “예쁘게 꾸미고 싶은 자기만족”이라며 오히려 “여성끼리 만날 때 경쟁구조 때문에 더욱더 과감히 노출해 입는다“고 반박했다.
사진을 본 네티들은 “남자도 보는 자유가 있다. 매너눈을 강요하지 말라” “남자친구보다 여자 동창모임 차림에 더 신경 쓴다”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입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돋보이기 위함이다” “여대에 다니는 여자들이 더 꾸미는 이유를 설명해봐라” “여자만 사는 섬에 있다면 화장이라도 할까”라며 의견을 보탰다.
최근 하의를 안 입은 것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하의실종 따라 하기 열풍과 더불어 일부 신체를 노출하는 과감한 ‘은근녀’까지 노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경재침체, 기상이변의 환경요인을 실종 노출 영향으로 지목하고 있다.
한편, ‘은근녀’ 패션이 성범죄를 유발한다는 의견까지 가세하면서 새로운 성대립 구도를 보이고 있다.
심민정은 송혜교와 CF에 함께 출연해 친구녀로 화제를 모았으며, ‘최군의 리얼습격’, ‘친절한미선씨’ 등 방송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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