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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지난 6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오작교 형제들'에서 상큼 발랄하고 톡톡 튀는 철부지 백자은 역을 소화했다. 극 중 백자은은 부잣집 외동딸로 남부럽지 않게 자란 인물로, 오로지 관심사는 인터넷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하는 것뿐인 철부지 여대생.
아버지 인호(이영하 분)에게 '얼짱' 투표 1위에 못 올랐다고 투정하는 장면에서 발랄한 대학생의 깜찍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 장면에서 비비드한 옐로, 핑크컬러의 바탕에 블랙 레이스 장식의 원피스로 상큼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였고, 여기에 맞춘 옐로우 퀼팅 토트백은 ‘메트로시티’ 제품으로 남다른 대학생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이의 상큼 발랄한 애교를 확인 할 수 있는 KBS ‘오작교 형제들’은 매주 주말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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