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뜨거운 청춘들의 애틋한 첫사랑과 조선 최고 권력가들의 욕망이 오가는 긴장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세대 공감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공주의 남자>가 책으로 출간될 예정인 것.
계유정난을 통해 원수가 되어버린 승유와 세령 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낼 소설 「공주의 남자」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몰입도 100배의 빠른 전개로 호평 받고 있는 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감동과 재미를 책으로 옮겨 드라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의 남자> 문전사 김경원 프로듀서는 “소설 「공주의 남자」는 드라마 기획 단계부터 함께 기획되었다. 조선 역사의 흐름을 바꾼 계유정난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재해석한 <공주의 남자>는 생생한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가 가지고 있는 힘이 대단한 콘텐츠이다. 이렇게 좋은 콘텐츠를 영상 뿐 아니라 텍스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각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 되고 있는 소설「공주의 남자」는 8월 18일 출간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동안 도서 구입 시 박시후, 문채원 사인 인쇄본과 드라마 포스터를 증정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