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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가 분하는 ‘황진주’는 어린 시절부터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동수’에게 철없는 마음으로 청혼까지 했던 전적이 있었지만,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운명의 상대 ‘동수’를 향한 애틋한 마음은 더욱 깊어만 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진주’가 마음에 품고 있는 ‘동수’는 ‘지선’(신현빈 분)을 짝사랑하는 중으로 복잡한 이들의 삼각관계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하는 중이다.
윤소이가 분하는 조선시대의 여성 호걸 ‘황진주’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장난끼를 그대로 갖고 성장해 ‘동수’를 향한 절대적인 순애보적 짝사랑이 더해져 여성스러우면서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인상 대신 더 힘차게 앞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황진주’ 캐릭터에 많은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수동적인 여성상이 아닌 동적이고 진취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진주’의 짝사랑에도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 12화에서 ‘진주’는 ‘지선’을 향한 질투심을 숨김없이 드러내고 ‘동수’에 대한 변치 않는 마음과 섭섭함을 표현하는 등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는데 이를 본 시청자들은 “황진주의 짝사랑이 슬프기 보다는 더욱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싶은 기분!”, “진주의 매력을 몰라보는 동수가 손해를 보는 것!!”, “진주에게 동수보다 멋진 남자를 만나게 해 주세요~!”, “진주처럼 당찬 캐릭터는 처음 봅니다~ 너무 매력 있어요!” 등의 댓글로 호응하고 있다.
또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확실하게 존재감이 빛나는 캐릭터로 자리 잡은 ‘황진주’는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의 편에 서는 의적의 모습으로 정의감 넘치는 모습은 물론, ‘동수’를 향한 순애보적인 짝사랑의 풋풋함까지 더해 매력을 배가 시키고 있다. 또한 출생의 비밀까지 품고 있어 신비로운 매력을 더하는 ‘황진주’의 모습은 시청자들이 시선을 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윤소이가 분하는 ‘황진주’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거침없는 액션 실력은 물론 능청스러운 모습을 비롯하여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애와 동료애, 깨알 같은 웃음까지 책임지고 있다. 또한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 ‘황진주’는 ‘백동수’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소이가 ‘황진주’를 통해 유쾌 통쾌한 모습은 물론 리얼 액션을 선보일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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