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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6회 만에 수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낳은 <공주의 남자>. 하지만 오늘 방송되는 <공주의 남자> 7회는 드라마 전체가 명장면 명대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명 회’라 예고된 가운데 ‘유령커플(승유-세령)’의 로맨스가 절정을 이루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가 집중되고 있는 것.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사랑스럽고 싱그러운 ‘계곡 데이트’ 가 예고된 가운데 대한민국 여심(女心)을 잠 못 이루게 할 달조남(달콤한 조선남자) 승유의 깜찍한 ‘부채 입맞춤’까지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이미 최고조에 이른 상황.
또한 매 회 여심을 설레게 하는 대사들로 화제를 낳고 있는 ‘김승유의 명대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7회에서는 “더는 내 자신을 속이기 싫소! 내 마음 속에서 그대를... 밀어내지 않을 것이오.”라며 세령을 향한 자신의 진심을 고백하는 등 승유의 명대사들이 방심할 틈 없이 쏟아져 나온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
<공주의 남자>의 제작사인 어치브그룹디엔 관계자는 “오늘 방송될 <공주의 남자> 7회에서는 서로의 감정을 속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마음을 전하는 승유와 세령이 모습이 그려지며, 기대 이상의 ‘유령커플’의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 될 정도로 두 사람의 사랑이 화룡점정을 찍을 예정이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절정에 이른 승유-세령의 사랑만큼이나 김종서(이순재 분)와 수양대군(김영철 분)의 대립 또한 극에 달하며, ‘아버지들의 세상’과 대조되는 이들의 애틋한 사랑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 예정이다.
문종의 죽음으로 ‘수양의 세상’이 도래하려는 찰나, 갑작스런 김종서의 일격에 뒤통수를 맞은 수양대군의 분노 서린 눈빛으로 극에 달한 두 사람의 갈등이 그려진 가운데, 마음을 어쩌지 못하여 세령을 찾아가 와락 안아 버린 승유와 세령의 모습으로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오늘(10일) ‘로맨스 화룡점정’의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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