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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최강희는 ‘보스’에 출연하기 전부터 액션스쿨을 다니며 무술을 연마해왔고, 드라마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드라마 이외의 다른 촬영에서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덕분에 이런 상처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멍자국이 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강희씨 슈렉고양이 표정 정말 귀여워요”, “강짱, 취직된 표정 너무 귀여워요. 대신 아프지 마세요”,“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최강동안 강희씨의 귀요미 표정 잊혀지지 않을 듯”이라며 많은 응원을 보냈다.
제작진은 “최강희씨가 몸을 사리지 않고 열연을 펼치는 바람에 멍이 들었으면서도 절대 내색하지 않는다”며 “게다가 이처럼 슈렉의 고양이처럼 귀여운 포즈를 취하면서 분위기메이커를 자처해 더운 여름 스태프들에게도 비타민같은 존재다”라며 칭찬했다.
이처럼 ‘보스’는 최강희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귀여운 포즈에 힘입어 첫 방송이 시청률 12.6%(AGB닐슨 전국)로 순조롭게 시작한데 이어 2회에서는 2.1%상승한 14.7%를 기록했고, 더구나 재방송도 8%를 기록하며 대박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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