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011 오션월드 비키니 모델 대회’ 개최

월간모델전문잡지 크림과 오션월드, 오는 17~19일 오션월드에서 개최

유준기 기자
이미지
온라인 월간모델전문잡지 크림(www.creambook.kr)이 오션월드와 손잡고 주최하는 ‘2011 오션월드 비키니 모델 대회’가 오는 8월 17일(수)~19일(금)까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내에서 개최된다.

지난 8월 10일까지 참가 신청한 모델 중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류지혜, 민서희, 한채이, 임아영을 비롯한 총 20명의 모델들이 2011년 최고의 비키니 모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그 미(美)를 뽐낼 예정이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된 비키니 모델 대회 중 최대 규모인 총 2,000만원의 상금 및 부상이 지급되며, 대회 후원사들과의 협약을 통해 대회 본상 수상자가 원할 경우, 후원사의 광고모델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레이싱 모델들을 비롯하여, 다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역 모델들이 대거 참가 신청해 양적, 질적으로 최고 수준의 대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 대회는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8월 15일부터 17일 오후까지 오션월드 내에서 대회 참가 모델 중 최고의 비키니 모델을 선정하는 오프라인 투표가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모델 콘텐츠 사이트 Spoon TV(www.spooon.tv)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투표가 실시된다.

각각의 투표결과를 50%씩을 반영하여, 최고 득표를 한 모델에게는 본 상과 별도로 ‘미스 오션월드’라는 호칭과 함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이 대회(18일 오후 6시 람세스 무대 예정) 중에는 관람객이 무대에 올라와 참가 모델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 관람객들에게는 푸짐한 선물도 지급될 예정이다. 관람은 오션월드 입장고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