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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윤미래를 비롯해 언론사와 톱스타들이 참여하는 예능 TV 최초 방송 하이라이트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가 개최되는 것.
슈퍼스타K 제작진 측은 “슈퍼스타K는 단순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닌 전 연령대가 음악이라는 공통 코드를 통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는 것. 이번 사전 행사를 통해 그런 취지가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진정한 음악 축제의 시작이다”고 전했다.
우선 사전 행사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쏠려 있는 상황.
지난 2년간 대한민국에 오디션 열풍을 주도했던 것은 물론 외면 받고 있던 음악 시장에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 바로 슈퍼스타K이기 때문.
무엇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소개됐고, 잊혀졌던 뮤지션들과 그들의 음악들이 재 조명 받았으며,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음악을 꿈 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이에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들이 올해 1년 새만 해도 수 없이 만들어졌고, 관련 서적들과 슈퍼스타K의 인기를 분석하는 내용의 다양한 기사들도 쏟아졌다.
그런만큼 과연 올해 슈퍼스타K3는 전 시즌을 또 다시 뛰어 넘는 이슈화 화제를 낳을 것인지, 오디션 프로그램 풍년 속에서 새로운 시청률 기록을 써 내려 갈 수 있을 것인지,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슈퍼스타K3 제작진 측은 “전 국민적인 관심에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슈퍼스타K를 통해 웃고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슈퍼스타K는 실력 있는 신인 가수 발굴을 통한 음악 산업의 발전과 많은 뮤지션과 그들의 음악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 그런 만큼 음악이 기본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매년 슈퍼스타K의 중심으로 오디션을 이끌고 있는 심사위원들도 트위터 등을 통해 슈퍼스타K3 첫 방송에 대한 들뜬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윤종신은 “유난히 인재가 많았던… 우여곡절 많았던 시즌3… 8월 12일 슈스케3 첫방송입니다. 금요일 밤 치맥과 슈스케… 괜찮은 조합일 듯”이라는 글을 남겼고,
올해 처음 메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윤미래는 “오프닝 촬영 모두 마쳤다!! 첫 방송 너무 떨리고 기대된다. 8월 12일 금요일 밤 11시 엠넷 슈퍼스타K3 여러분 함께 해요. 떨려!” 라는 소감을 전했다.
과연 올해는 얼마나 더 많은 이슈화 화제를 낳을 것인지, 또 어떤 새로운 기록들을 써 내려 갈 것인지 슈퍼스타K3가 첫 방송하는 8월 12일 금요일 밤 11시를 대한민국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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