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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다이어트 워5>에 출연중인 0.1톤 얼짱녀 박효린과 전담 트레이너 유형석이 서로에게 호감을 나타내며 러브라인을 형성,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미모의 얼굴만 봐서는 믿기 힘들 만큼 반전 몸매를 지닌 20살 박효린 양은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한번도 사귀어 본 적 없는 남자친구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러던 박효린 양이 자신이 속한 팀의 유형석 전담 트레이너에게 이성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고 깜짝 고백을 한 것.
지난 5화 방송에서는 평소 운동을 할 때마다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면 유독 웃음이 끊이질 않고 알콩달콩 연인처럼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다른 참가자들에게 목격되면서, MC 현영이 공개적으로 서로의 감정을 물었다.
이에 박효린은 “사랑은 아니지만 좋아한다”며 “힘들게 운동 시킬 때 빼고 전부 다 좋다”고 20살다운 솔직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사귀고 싶긴 하지만 나이차이가 10살이나 나서 잘 모르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현장에 함께 있던 유형석 트레이너 역시 좋은 감정이 있다고 밝혀 프로그램 최초로 참가자-트레이너 커플이 탄생할지, 사랑의 힘으로 박효린 양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박효린 양이 반한 유형석 트레이너는 운동 잡지모델 경험이 있을 정도로 훈훈한 외모와 조각 같은 몸매를 지녔으며, 보디빌딩 대회 2위 등 다수 입상과 VIP전담마크 경력 등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실력파 트레이너다.
뿐 아니라 오는 11일(목) 방송되는 6화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김자윤과 쿠싱증후군을 앓고 있는 유시아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오가는 것이 포착 돼 다시 한번 눈길을 끌 예정이다. 또 다이어트 합숙 5주차 만에 ‘11자 복근’이 드러날 정도로 엄청난 체중감량에 성공한 참가자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고. 이외에도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2인1조 미션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한편, 2007년 첫 선을 보인 <다이어트 워>는 비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다이어트 대결을 그린 국내 최초, 국내 최장수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비만녀 ‘원혜정’(시즌1), 슈퍼탤런트 출신 ‘김정현’(시즌2), 탤런트 ‘이하얀’(시즌3) 등이 출연해 화제를 낳았으며, 지난 시즌4에는 12주 만에 43kg을 감량한 역대 최고 감량자 ‘최준희’를 탄생시켰다.
‘허리둘레 42인치’ 미스코리아 출신 기윤주, 쿠싱증후군을 앓고 있는 유시아, 0.1톤 청순얼짱녀 박효린 등이 참가한 이번 시즌5에서는 역대 최고 상금 1억원을 걸고 참가자들이 불꽃 튀는 다이어트 대결을 펼친다. 8주간 합숙기간을 거쳐 가장 많이 체중감량에 성공한 도전자에게 합숙 우승상금 5천 만원이 주어지며,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 합숙 이후 4주간 각자의 집에서 ‘귀가 다이어트’를 진행, 최종 심사를 하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 5천 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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