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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백주년 기념 공연을 준비하는 각 인물간의 경쟁, 땀과 눈물 그리고 사건 사고 속에서 이현진이 그리는 ‘현기영’은 본격적으로 무대 위에서 빛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한때 무대공포증 때문에 연기를 포기하려고 했던 ‘기영’이 너무나 중요한 백주년 기념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철저하게 공연 준비를 해 나가는 장면들은 필사적일 만큼 열정 가득한 모습들로 그려져 시청자들의 따스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현기영’역의 이현진은 “‘기영’이 무대를 준비하고 무대에 서기까지의 감정은 내가 실제로 수많은 오디션을 보고 작품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긴장감과 떨림을 바탕으로 살려내고자 했다. 항상 연습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연습을 많이 할수록 덜 긴장하게 되더라. ‘기영’이도 그런 순수한 노력을 보여주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께서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 앞으로도 관심 있게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현진은 ‘기영’역을 위해 노래 연습은 물론, 발성 연습과 동작 하나 하나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이 극중 ‘기영’의 모습과 닮아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13화에서 ‘기영’은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맺기 위해 마지막 노력을 더하게 되면서, ‘기영’이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현진이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예술대학생 현기영’ 역으로 출연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넌 내게 반했어>는 예술 대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풋풋한 대학생의 매력을 그려내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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