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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소헌은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바보같고 착하고 세상물정 모르지만 극중 신세경(소이)만은 항상 챙겨주는 궁녀로서 의리있고 사랑스러운 역할을 맡았다.
심소헌은 소속사를 통해 "첫 드라마 데뷔작에 좋은 선배님들과 좋은 감독님 작가님 스탭분들과 좋은 작품을 만난 건 너무나무도 큰 복인것 같다. 많이 배우면서 연기자로서의 첫 걸음 내딛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심소헌을 비롯해 주연배우의 뒤를 이을 유생 4인방과 궁녀 4인방의 활약이 기대된다.
`뿌리 깊은 나무`는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집현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 드라마로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극본을 집필한 김영현과 박상연이 극본을 맡았다.
현재 한석규, 장혁, 신세경, 윤제문, 송중기 등의 출연이 확정된 상태며 `시티헌터` 후속으로 방영되는 `보스를 지켜라`의 후속으로 9월 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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