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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청순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민영은 올해 초 모델로 발탁된 란제리 브랜드의 신제품 화보 촬영장에서 이별에 가슴 아파하는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더 스캔들(the scandal)’이라는 주제 하에 사계절의 감성에 맞추어 매번 다른 스토리로 진행되고 있는 광고 캠페인은 지난봄에는 설렘 가득한 사랑의 시작을, 이어 여름에는 남자친구와의 두근거리는 첫 여행을 콘셉트로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박민영은 이번 가을 촬영에서는 이별을 맞아 가슴 아파하는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앞서 여행을 준비하며 들떠 있는 모습과는 반대로 두 눈 가득 고인 눈물을 통해 보는이들로 하여금 이별의 아픔이 느끼게 하고 있다.
더불어 박민영의 청순한 외모와 반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여 네티즌들로 하여금 ‘베이글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KBS 드라마 ‘영광의 재인’ 촬영 준비 중 이다.
사진=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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