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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는 엑스재팬이 재결성되면서 13년만에 야심차게 만들어진 신곡이고, 엑스재팬의 월드투어와 함께 각국 해외음악차트를 휩쓸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는 온라인 동영상으로 올라있는것외에는 소개된 내용이 거의 없다는것.
온라인상에는 네티즌들에 의해 ‘Jade는 비취인데, 공교롭게도 요절한 전 멤버 히데의 생일 12월 13일 탄생석 아니냐’,‘비취는 현세와 영혼의 세계를 연결하는 돌 이라는 옛말이 있는데 죽은 동료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것 아니냐’는등 관심 어린 메시지들이 올라오고 있다.
<제이드>는 지난 2009년 3월 엑스재팬의 도쿄돔 라이브에서 처음 선을 보였고, 앨범으로는 지난 3월 북미지역에서 EMI를 통해 첫 출반됐다.
<제이드>는 현재 전세계 음원 시장에서 핵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 아이튠즈 싱글 차트, 뮤직비디오에서 1위를 차지했고, 아이튠즈 스페인 록 부문 1위, 스웨덴 2위에 올랐다. 미국 시장에서는 메탈 부문에서 3위에 랭크됐다.
그러나 아직 한국에서의 출반이나 유통 계획은 발표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 북미투어, 지난 6월 28일부터 유럽투어를 끝내고, 오는 13,14일 서머소닉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있는 엑스재팬은 현재 이에 대해 구체적인 답은 않고 있는 상황이어서 팬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엑스재팬은 “엑스재팬이 지나왔던 고통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고통이 있지만, 받아들이고 이겨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진짜 세계 데뷔 싱글’이며 모든 것을 쏟아 넣었다. 우리의 피, 우리의 눈물, 우리의 사랑 모든 것이 이곡안에 있다”고 전해왔다.
<제이드>는 경쾌하고 강렬한 스피드메틀적인 분위기와 엑스재팬 특유의 동양적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신이 너를 극한으로 몰아넣을때까지’‘그것이 너의 비밀이었니?’‘너의 상처들은 아름다우니까, 마치 jade처럼’라는 가사가 고통을 상징하면서도, ‘너의 상처들은 아름다우니까 마치 jade처럼, 넌 여전히 빛날거야. 바다속으로 가라앉을때도...’하며 결국엔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 엑스재팬은 지난 6월 28일부터 시작된 월드투어를 통해 계속적인 ‘솔드 아웃’퍼레이드와 감동의 도가니를 연출해내고 있다.
또 최근 오픈한 엑스재팬 내한공연 관련 사이트(www.xjapankorea.com)는 네티즌들의 방문횟수가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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