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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전문채널 FOXlife(폭스라이프)는 사내 비밀연애 유지 방법부터 밉상 상사에게 복수하는 방법까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오피스 시즌3 (원제: The Office)’를 15일(월) 밤 11시에 첫 방송한다.
‘오피스’는 부하직원을 괴롭히고, 말썽을 부리는 괴짜 지점장 마이클 스캇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미국 시트콤이다.
‘오피스’에는 아부의 달인 드와이트, 사내 연애 전문가 짐, 미모의 여직원 팸 등 직장인들이 회사 안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실감나게 그려내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회사원들에게 유쾌한 활력소가 될 것이다.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어 만든 시트콤인 오피스는 ‘모큐멘터리’라는 획기적인 방식과 탄탄한 각본으로 평론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피스 시즌3’는 2007년 에미상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우수 각본상’ 부문을 수상했다.
15일(월)에 새롭게 방송되는 ‘오피스시즌3’에서는 ‘스크랜튼’지점이 폐쇄 위기를 맞게 되며 일어나는 코믹한 일상이 펼쳐진다. 밉상 지점장 마이클은 지점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지점 합병을 앞에 둔 직원들은 눈치 싸움을 벌이기에 바쁘다.
또한 시즌 2에서부터 진행돼오던 사내 비밀연애는 한창 물이 오른다. 팸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짐은 전근을 준비하고, 짐의 전 여친 캐런도 같은 회사에서 일하게 되면서 의도하지 않은 삼각관계가 형성된다. 남몰래 잰과 함께 휴가를 다녀온 마이클은 실수로 휴양지에서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은 회사 전체 메일로 보내는 대실수를 하고 만다.
직장인 공감 백배 시트콤 ‘오피스 시즌3’는 15일(월) 밤 11시 FOXlife에서 첫 방송 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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