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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자들을 만나기 전 유세윤은 ‘모델 많이 봤다’며 특유의 건방진 말투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더니,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미모의 도전자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얼굴에 급화색이 돌며 모델들을 격하게 반겨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세윤은 “내 이상형은 키 큰 여자”라며 도전자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얼굴에 웃음이 만연한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미션을 펼친다고. 실제로 옆에서 장동민과 유상무가 “유세윤씨 아내는 키가 작지 않냐”고 핀잔을 주자, 유세윤은 “그래서 망했다”며 울상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유세윤을 비롯 장동민과 유상무 등 세 사람은 최강 입담을 자랑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미션을 펼치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방송 중 도전자들에 황당한 미션을 부탁하는가 하면 짖궂은 농담으로 도전자들을 위기 상황에 몰아넣기도. 이 날 미션을 통해 반짝이는 순발력과 재치, 어떤 상황에서도 모델로서의 흐트러짐 없는 태도를 평가받게 된 도전자들은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화기애애한 토크쇼 미션 외에, 패션브랜드 F/W 화보 촬영이 미션으로 주어져 또한번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거듭되는 미션으로 한층 날카로운 신경전이 전개되는 가운데, 또한번 도전자들간에는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이 감돌며 불꽃튀는 경쟁이 벌어진다.
두각을 나타내는 일부 도전자들을 향한 질투, 그 속에서 펼쳐지는 신경전이 지켜보는 이들조차 손에 땀을 쥘 정도의 긴장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다가 지난 미션에서 탈락 위기를 간신히 탈출한 ‘지드래곤의 여인’ 송해나가 이번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우승을 향해 강렬한 열망을 표하는 진정선, 엄유정 등이 다시금 상위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도 좋을 듯 하다.
<도전! 수퍼모델 KOREA 2>는 최고의 수퍼모델이 되기 위한 모델 지망생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도전! 수퍼모델>(원제: Amer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대한민국 톱모델 ‘장윤주’가 진행자이자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개성 넘치는 패션 디자이너 겸 스타일리스트 ‘하상백’이 도전자들의 현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는다.
시즌2에서는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정구호’와 국내 톱 포토그래퍼 ‘조선희’가 새롭게 합류, 글로벌 패션매거진 W KOREA 편집장 ‘이혜주’와 함께 고정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시즌2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패션매거진 ‘W KOREA’의 커버모델 및 단독 화보촬영의 기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SKⅡ의 지면 광고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는 세계적인 패션쇼 ‘뉴욕 패션위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도전자들의 미션 화보는 라이프스타일러(www.lifestyler.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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