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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공개되자마자 유력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고, 이후 MBC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를 비롯해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서 인기몰이중이다.
오는 20일 ‘반짝반짝 빛나는’ 후속으로 MBC 주말드라마의 파죽지세 인기를 이어갈 ‘천 번의 입맞춤’ 티저영상은 서영희-지현우, 류진-김소은 커플의 사랑스러운 프러포즈 신으로 구성됐다. 화사한 꽃다발로 프러포즈를 하는 남자와 이를 받아들고 때로는 새침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화답하는 여자의 이야기가 “사랑하는 당신께 천 번의 입맞춤을 보냅니다”라는 테마와 잘 어우러져있다.
이에 해당 사이트에는 “각 커플들의 사랑스러운 프러포즈 영상이 므흣한 미소를 짓게 한다”, “제목이나 테마를 보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가 펼쳐질 것 같아 기대가 크다”, “벌써부터 이들 커플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반짝반짝 빛나는’의 인기를 당연히 이어갈 것 같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의 댓글이 속속 게재됐다.
제작사 GnG 프로덕션 관계자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고 많이 놀랐다. 커플들의 이미지만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영상이 제목이나 테마와 잘 어우러져 더욱 궁금증을 일으킨 것 같다”고 전하며 “이번 주말에는 보다 재미있는 영상들로 채워진 예고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많은 관심 가져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천 번의 입맞춤’은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쓴맛을 맛본 사람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패자부활전을 그린 가족멜로극. 바람 상습범 남편과 이혼하고 돌싱맘 디자이너가 된 우주영(서영희)과 치명적인 부상 뒤 은퇴하고 축구선수 에이전트가 된 장우빈(지현우).
모차르트가 누나에게 쓴 편지에 사랑하는 맘을 표현하기 위해 썼던 ‘천 번의 입맞춤’이라는 제목은 등장인물들의 인생여정을 통해 가장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을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담고 있다.
서영희, 지현우, 이순재, 차화연, 류진, 김소은 등 연기력으로 승부수를 띄운 명품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대한민국 정통드라마의 대표 작가 박정란 작가와 휴머니즘이 묻어나는 연출을 자랑하는 윤재문 PD가 ‘명품제작진’으로 의기투합해 방송가 안팎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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