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안진석 기자] 환경부는 15일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정연만(50) 현 자연보전국장을, 환경정책실장에 송재용(53) 상하수도정책관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정 실장은 경남 출신으로 진주고와 서울대 사회교육학과, 위스콘신대 대학원, 동아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행시 26회로 관가에 발을 들였다. 환경부 총무과장과 수질관리국장, 홍보관리관, 금강유역환경청장, 자원순환국장, 자연보전국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최근 승진한 윤종수 차관의 뒤를 이어 환경정책실장에 임명된 송재용 실장은 전북 출신으로 행정고시 29회다. 단국대에서 지역개발학을, 인디아나대 대학원에서 환경정책학을 공부했고 환경부 수질정책과장, 자연정책과장, 원주지방환경청장, 월드뱅크, 환경부 녹색환경정책관, 상하수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환경부는 이밖에 녹색환경정책관에 이찬희 국장을, 상하수도정책관에 오종극 국장을 각각 임명했고, 영산강유역환경청장에는 홍보관리관을 지냈던 임채환 국장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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