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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밤 방영된 드라마 <무사 백동수> 13화에서 ‘진주’(윤소이 분)는 ‘동수’(지창욱 분)을 위해 몸을 사라지 않고 사력을 다하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등 극의 중심에서 흔들림 없는 존재감을 선보였다.
그리고 오늘 밤 방영되는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14화에서 ‘진주’는 흑사초롱의 ‘지’(윤지민 분)와 엇갈리던 만남을 정리하고 철저히 숨겨져 왔던 가족사에 대한 진실을 듣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운명적인 만남을 그려낼 것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그동안 ‘지’는 그림자처럼 숨어서 ‘진주’를 지켜보는 것은 물론 ‘진주’가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는 등 ‘진주’의 친모임을 암시해왔다. 특히 ‘진주’를 맡아서 키워준 ‘황진기’(성지루 분)와의 대화를 통해 ‘진주’와 ‘지’의 모녀 관계가 명확해졌던 만큼 두 사람의 극적 만남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의적 산채에서 ‘황진기’의 딸로 자라온 ‘진주’가 숨겨왔던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며 ‘지’와 ‘황진기’를 마주하는 장면들이 가슴 뭉클한 감동과 애잔함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황진주’역의 윤소이는 “언제나 씩씩하고 당찬 모습의 ‘진주’가 처음으로 약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을 촬영했다. 촬영을 하기 전부터 굉장히 두근거리고 떨렸을 만큼 ‘진주’에게 너무나 중요한 장면이었기 때문에 평소보다 배로 긴장감을 갖고 촬영에 임했다. 오늘 밤 ‘진주’의 눈물과 애잔한 감동이 녹아든 드라마 <무사 백동수>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재미있게 잘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윤소이가 분하는 ‘황진주’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거침없는 액션 실력은 물론 능청스러운 모습을 비롯하여 가슴 따뜻해지는 가족애와 동료애, 깨알 같은 웃음까지 책임지고 있다. 또한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 ‘황진주’는 ‘백동수’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소이가 ‘황진주’를 통해 유쾌 통쾌한 모습은 물론 리얼 액션을 선보일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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