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월) 밤 11시 방송된 <버디버디> 3화에서, 프로테스트 대회에 출전한 유이가 첫 날 1위라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볼거리를 선사한 것. 이에 힘입어 가구 시청률이 1.27%까지 치솟았으며, 남성 시청률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남성 팬들을 끌어들였다.(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가구기준)
특히 유이(성미수 역)의 엄마 윤유선(조경숙 역)이 전해 준 ‘귀요미 복팬티’가 유이에게 행운의 부적으로 위력을 발휘하자, 유이의 ‘복팬티’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조금 있음 수능인데 복팬티의 기운을 얻고 싶다” “나에게도 유이의 행운의 부적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는 16일(화) 4화에서는 유이와 같은 조로 편성된 이다희(민해령 역)과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극에 달할 예정이다. 퍼터 vs 아이언 번외 경기에 이어, 정식 경기에서 만난 이다희와 유이의 골프 대결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 과연 유이가 유망주에서 벗어나 프로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버디버디>(제작 그룹에이트 연출 윤상호)는 이현세 화백의 ‘버디’(그림 이현세, 글 최성현)를 원작으로, 골프여제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유이 분)와 완벽한 천재 미녀골퍼 민해령(이다희 분), 골프계의 숨은 실력자이자 멘토로 활약하는 존 리(이용우 분) 등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성공을 그린 24부작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