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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는 13일(미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헤이븐은 3.18킬로그램에 48.3센티미터로 건강하게 태어난 공주다”라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알바는 “언니가 된 아너도 여동생이 생겨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딸 출산 소식을 알리게 돼 캐시(남편)와 나는 너무 행복하다”며 둘째 딸을 낳은 후 가족 모두가 행복해 하고 있음을 알렸다.
알바는 앞서 지난 2월 페이스북을 통해 “아주 기쁜 소식을 알린다. 아너에게 동생이 생겼다. 희소식을 모두에게 직접 전해 기쁘고 흥분된다”며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알바는 제작자 캐시 워렌과 지난 2008년 5월 결혼식을 올린 뒤, 같은해 첫 딸 아너 워렌에 이어 헤이븐 가너 워렌을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사진=영화 '미트 페어런츠 3'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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