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나는 가수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원피스를 입고 스탠드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후 또 '나는 김스타★다'라는 문구로 "대기중에 너무 졸려서, 차에서 잠들며 부을까봐..."이라며 등에 별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뒤태를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열창하는 표정 완전 웃겨요” “나는 가수다 넘어설 기세” “가수 아니라면서 완전 열창” “표정 진짜 진지하네요” 등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김선아는 SBS '여인의 향기'에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이연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김선아 미투데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