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 8화에서는 국내 최고의 포토그래퍼 조세현 작가가 ‘미라클 스쿨’의 김갑수 클래스 제자들을 찾아 럭셔리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앞서 탈락한 정주리를 제외한 이기오, 이경규, 정신혜, 박시은, 서한샘은 김갑수 마스터와 국내 최정상 포토그래퍼 앞에서 명품 의상과 소품에 주눅들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경규는 평소 트레이드 마크인 화사한 미소를 버리고 말끔한 수트차림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변신했다. 제작진으로부터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그동안 감춰졌던 새로운 매력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모델 뺨치는 늘씬한 9등신 비율을 뽐내며 이경규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기오는 가죽재킷과 모터싸이클, 이마 뒤로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로 '착한 얼굴'을 버리고 강렬한 터프가이로 변신했고 정신혜와 박시은은 각각 순수한 어린신부와 우아한 여배우로 변신해 남자 모델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다.
이에 <기적의 오디션> 촬영현장의 한 관계자는 "김갑수 클래스 탈락 후보자가 결정되는 긴장되는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 모두 캐릭터에 훌륭히 몰입하는 프로 모델 못지않은 자세로 화보촬영 스탭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미숙 클래스와 김갑수 클래스의 합격자 8인이 모두 결정된 가운데 남은 김정은, 곽경택, 이범수 클래스의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SBS <기적의 오디션>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또한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