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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음 텔존을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해보이는 장우영과 티파니'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우영과 티파니는 서로 손을 마주 잡는가 하면 어깨를 끌어안기도 하는 등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다.
우영의 머리스타일로 보아 2PM이 'Heartbeat'로 활동하는 2009년 즈음으로 보인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면서 우영과 티파니의 열애설이 한차례 불거지기도 했지만, 사교성이 좋은 티파니가 남자 아이돌과도 격의 없이 지내는 것으로 전해진지 이미 오래다.
우영 티파니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과 팬들은 “이게 언제 적 영상인데”, “게시자가 뒷북을 제대로 쳤다”, “소녀시대와 2PM이 친한 건 다들 아는 사실 아닌가?”, “어깨동무한걸 가지고 애정행각이란 표현은 좀 그렇다” 등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일본에서는 도쿄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제시카와 택연이 만나는 장면이 포착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두 사람이 차 한잔을 같이 한 것 뿐”이라며 확대해석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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