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현재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실시간차트에서 리쌍의 ‘TV를 껐네’, 10cm(십센치)의 ‘안아줘요’, 비의 ‘부산여자’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일간차트에서도 톱10에 올라 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세 곡은 씨스타, 미스에이, 2NE1 등의 걸그룹들과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상위권 순위 다툼을 벌였으나 리쌍의 ‘TV를 껐네’가 1위를, 10cm와 비가 그 뒤를 이었다.
t윤미래와 10cm 권정열이 피처링한 리쌍의 ‘TV를 껐네’는 서로 다른 연인들의 심리를 파격적인 표현법으로 풀어낸 곡으로 세련된 슬로우 템포와 감각적인 사운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10cm만의 색깔이 잘 살아있는 '안아줘요’는 젊은 세대의 삶과 사랑을 가식 없이 노래했다.
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부산 여자’는 비의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팀장은 “최근 걸그룹 일색이던 음원차트에 실력파 뮤지션들이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리쌍, 10cm, 비의 최신곡을 몽키3(www.monkey3.c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