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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Tcast)계열의 패션채널 FashionN(패션앤)은 지난 11일(목)에 열린 대한민국 패션퀸 선발대회 ‘나는 대한민국 패션퀸이다’를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패션퀸 2명을 선발했다.
치열한 오디션과 까다로운 미션을 뚫고 선발된 최종 2인은 이달 말 홍콩에서 열리는 ‘2011 아시아 패션퀸 콘테스트(2011 VISA go HK super shopper)’ 본선에 참가해 아시아 11개국을 대표하는 패션퀸들과 패션 센스 및 쇼핑노하우, 프레젠테이션 능력 등을 겨룬다.
홍콩관광청과 삼성카드와 함께한 ‘대한민국 패션퀸 선발대회’는 1차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10명의 후보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모자 디자이너, 뉴욕대 유학생, 가정주부 등 다양한 이력을 자랑하는 후보들은 2차 서바이벌 오디션에서 패션 스타일링 센스와 영어 프리젠테이션 미션 등을 수행하며 각자의 탁월한 능력을 뽐냈다.
‘대한민국 패션퀸 선발대회’ MC는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 소이가 맡아 눈길을 끌었다. 여전한 동안 외모에 뛰어난 영어실력을 가진 소이는 아시아 패션퀸을 선발하는 홍콩 대회에도 동행한다.
이외에도 인스타일 양수진 편집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에 임했다.
대한민국 패션퀸의 영예를 차지한 우승자들은 재색을 겸비한 인재가 선발됐다. 우승컵을 거머쥔 김효연은 그룹 에이 브릿지의 멤버로 뛰어난 미모에 탁월한 패션 스타일링 실력, 게다가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국어가 능숙하다. 준우승을 차지한 염지아 역시 박한별의 절친으로, 화제의 프로그램 ‘짝’ 4기에서 여자 3호로 출연하기도 했다.
염지아는 직접 미션 의상을 리폼 하는 등 수준급의 스타일링 센스를 선보여 우승자 김효연과 함께 홍콩행 비행기에 탑승하게 됐다.
김효연과 염지아가 참가하게 될 ‘2011 아시아 패션퀸 콘테스트(2011 VISA go HK super shopper)’는 29일(월)부터 3일간 쇼핑의 메카 홍콩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 11개국의 대표 패션퀸들이 경합을 벌이는 글로벌 패션 오디션이다.
오디션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콘테스트를 통해 구매한 모든 패션 아이템과 한화 약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전세계 패션퀸들의 흥미진진한 패션 서바이벌 현장 ‘대한민국 패션퀸’은 FashionN에서 제작, 오는 9월 중 방영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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