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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2TV '스파이 명월' 촬영거부로 물의를 빚은 배우 한예슬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12일 촬영장에 9시간 지각을 한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촬영을 무단으로 펑크, 15일 미국 LA로 떠나 각종 루머와 함께 갖가지 논란을 일으켰다.
한예슬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불미스러운 일로 인사를 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며 “한예슬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심신이 상당히 지쳐있는 상태여서 판단히 흐려졌다. 최대한 신속히 귀국해 현장에 복귀, 최선을 다해 끝까지 촬영에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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