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현경은 오는 20, 21일 방영될 “애정만만세” 11,12회분에서 변동우(이태성 분)을 쫓아다니는 대학교 후배 미라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미라는 세련된 외모의 8등신 여대생으로 바람둥이 변동우를 유혹, 특유의 귀여움과 발랄함으로 작업을 하지만 실패한다.
제작진은 이번 “엄현경의 출연이 ‘애정만만세’에 또 다른 이색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며 “매력적인 외모와 연기로 강력한 인상을 남겨 비밀병기 역활을 톡톡히 해냈다”고 전했다.
엄현경은 “특별출연이지만 이런 통통튀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많이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고 접해보지 못한 캐릭터에 계속도전하고 싶다”며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2005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를 통해 데뷔한 엄현경은 드라마 “일단뛰어” “경성스캔들” “착한 여자 백일홍”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4월 종영한 KBS 2TV “강력반”에서는 13회와 14회에서 사이코패스의 피해자로 사건의 중요한 단서를 쥔 인물로 등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가수 배다해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Love Me'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애절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약 2년간 작품 활동을 잠깐 쉬면서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연기 공부에 매진해온 엄현경은 드라마 “강력반”, 뮤직비디오 등과 이번 “애정만만세”특별 출연 시작으로 곧 차기작을 결정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