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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쿨 FM ‘옥주현의 가요광장’(오후 12시-2시, 89.1)에 출연한 김병만은, 한 청취자가 “이수근씨와 아직도 헷갈리는데 구분하는 방법 좀 알려달라”고 요청하자 “덤블링을 시켜보라”고 답했다. 그래서 덤블링을 하면 김병만이고, 못하면 이수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근이 자기보다 5-6센티미터 더 크다"라면서 앞으로 잘 구분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관심사에 대해 피겨라고 밝힌 김병만은 피겨 스케이팅 프로 <키스 앤 크라이>가 끝났지만, 피겨가 좋아졌다면서, 이번 주말에 있을 승급 심사를 위해 연습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김병만은 자전 에세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는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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