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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마이데일리에 "김세아씨가 임신 40주 정도 됐다. 11월 출산 예정이며 현재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2009년 9월 속도위반으로 첼리스트 김규식 씨와 결혼식을 올린 김세아는 지난해 1월 첫 딸 김예나 양을 얻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명품몸매를 자랑하며 그 비법을 바디아트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김세아는 최근 작품 활동은 잠시 쉬면서 남편과 함께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하는 등 결혼 생활에 대해 공개하며 알콩달콩한 3년 차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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