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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1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빅토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실 결혼을 가장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조금 빠른 것 같기도 하지만 죽기 전에 결혼은 꼭 한번 해보고 싶다. 얼마 전에도 친구 딸의 옷을 보내줬는데 씁쓸했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의 MC 신동엽은 '버킷 리스트'로 맛있는 음식과 소주한잔을 꼽았다.
신동엽은 "술을 절대 끊지 못한다"며 "죽을 때까지 몸을 건강히 지켜, 특히 내장기관을 확실히 지켜 맛있는 음식에 소주 한잔 곁들이는 것을 오래하고 싶다"고 밝혔다. "진짜 해보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맛 기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의 제목은 다이어트 도전자들(big)의 이야기(story)와 그들의 인생 역전 및 성공(victory)을 의미한다는 뜻에서 정해졌다. 트레이너 숀리와 심리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20명의 도전자가 합숙에 들어가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경이 신동엽과 MC를 맡고 배우 이규한과 개그맨 신봉선이 다이어트 멘토 커플로 활약한다.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후속으로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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