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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8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동엽, 이수경, 신봉선, 이규한, 숀리, 다이어트 도전자 20명이 참석했다.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는 전국에서 선발한 비만 도전자들이 국내 최고의 트레이너 숀리 등과 함께 5개월간 합숙하며 최종 우승자를 가리고 인생 역전의 꿈을 이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후속으로 방송될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다이어트 서바이벌 빅토리'는 8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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