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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만드라마 주인공으로 촬영을 위해 현재 대만에 머물고 있는 SS501 박정민군이 영화시사회에서 레드카펫을 밟아 대만미디어를 들썩이게 해 화제다.
대만의 대표스타들과 많은 매체가 모인 화제의 영화 那些年,我們一起追的女孩(You're The Apple Of My Eye)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라는 의미를 가진 영화로 개봉 전부터 2000만대만달러의 수익을 보였고 개봉 전 예매율 1위로 많은 이들의 기대가 큰 영화이다.
이 영화의 VIP사시회에는 대만 드라마의 대모 시지병(코믹리츠대표), 소니뮤직아시아총괄 최전동회장 외에 감독, 주연배우들과 대만 유명 국민가수 겸 MC하림, 중화권 최고인기배우 임지령 등 많은 대표스타들이 자리를 빛냈으며 시사회에 참석한 박정민군에게 영화관계자들은 중화권 영화출연에 대해 러브콜을 해 일본에 이어 중화권까지 섭렵하며 한류스타의 인기를 다시금 인증했다.
박정민군은 대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양승림과 시사회 레드카펫을 장식하여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고 통역없이 스스로 중국어를 구사하여 무대에 서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축하무대에서 양승림은 “박정민을 두 번째 만나게 되는데 처음 봤을 때 보다 중국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CNR Media 측은 전했다.
많은 팬들로 인해 이동의 어려움도 많았지만 박정민군은 팬들의 안전을 우선시하며 한 명 한 명에게 그의 특유의 햇살미소로 인사를 해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현재 박정민군은 대만에 머물고 있는 박정민군은 얼마 전 공개 된 KBS2 공주의남자 OST Part4. 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OST의 최강라인업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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