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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부터 3명의 혼혈 멤버 구성으로 화제를 모은 5인조 걸그룹 ‘쇼콜라’는 지난 18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신드롬(Syndrome)’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열창하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뤘다.
특히 ‘쇼콜라’는 클럽 음악과 일렉트로닉이 접목된 댄스곡 ‘신드롬(Syndrome)’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안무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카리스마로 데뷔 무대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2011년 하반기 기대되는 ‘최고의 신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룬 ‘쇼콜라’는 “첫 무대라 긴장도 많이 됐지만,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데뷔 무대라 설렜고 그만큼 연습한대로 최선을 다했다.”며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더욱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쇼콜라’가 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쇼콜라’의 데뷔 무대를 확인한 팬들은 “눈을 뗄 수 없는 정말 파워풀하고 신나는 무대!”,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중!”, “신인 맞아? 무대 카리스마 대박인 듯!”, “말이 필요 없는 2011년 최고의 걸그룹 탄생!” 등의 글을 남기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신드롬(Syndrome)’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룬 그룹 ‘쇼콜라’는 19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0일 MBC ‘쇼! 음악중심’ 등 공중파에서 연이어 데뷔 무대를 갖고 2011년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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