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열풍의 주역 슈퍼주니어의 예성, 려욱, 규현이 19일 KBS 쿨 FM ‘옥주현의 가요광장’(오후 12시-2시, 89.1)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이젠 주니어라는 말이 민망한 나이 아니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세 멤버는 전혀 그렇지 않다면서 이름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슈퍼 주니어 멤버들이 은근히 나이가 많지만, ‘주니어’라는 단어 덕분에 어리게 본다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빅뱅, 투피엠, 제국의 아이들과 또래로 생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는 더 빛을 발할거라며 이름을 끝까지 고수할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슈퍼 주니어는 정규 5집을 발표하고 ‘미스터 심플’이란 곡으로 활동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