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한민국 첫 활 액션 <최종병기 활> 화살처럼 빠르게 300만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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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손소문과 입소문을 타고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최종병기 활>이 오늘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빠른 액션만큼 빠른 속도로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는 <최종병기 활>이 개봉 11일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8월 21일 오후 2시 영진위 기준/3,004,303명) 각종 포털 사이트와 SNS 리뷰를 통해 영화의 막강한 힘을 보여주고 있는 <최종병기 활>은 역대 사극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올해 한국 영화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 돌파, 역대 사극 중 최단기간 300만 관객 돌파 등 역대 한국영화의 흥행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우고 있다. 여기에 장기흥행작들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는 20~40대까지 이르는 넓은 관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것 또한 최고의 강점이다.

<최종병기 활>의 상영관에서는 새롭게 태어난 우리 전통의 활을 만나러 온 어르신 관객들 또한 많이 볼 수 있어 다양한 관객 층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그칠 줄 모르는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 입은 <최종병기 활>이 막강한 흥행 파워를 언제까지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시작하는 영화. 관객들의 지칠 줄 모르는 호평 릴레이에 힘 입어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은 다양한 연령층의 지지로 장기 흥행전에 돌입할 것이 확실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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