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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차 임에도 연이은 매진 행렬로 폭풍 흥행 중인 영화 <블라인드>가 블록버스터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개봉 12일 만인 오늘 8월 21일(일) 손익분기점 14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 시장을 겨냥한 100억대 블록버스터들의 공세 속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스릴러라는 요소를 감안했을 때 그 의미는 큰 것. 영화 <블라인드>는 김하늘, 유승호의 특별한 만남과 PGK(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2009 Hit By Pitch 최고의 인기 프로젝트상 수상에 빛나는 탄탄한 이야기 구조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작 상영을 시작으로 각종 시사회들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며 폭풍 강추 릴레이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데 성공, 오로지 관객의 힘으로 이 자리까지 올라 온 것. <블라인드>는 오늘을 기점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고 300만을 향해 폭풍 흥행 질주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대구, 부산에서 2주차 무대 인사 중인 영화 <블라인드>. 이번 무대인사에는 김하늘, 조희봉, 양영조, 안상훈 감독, 최민석 작가, 윤창업 PD 뿐만 아니라 개봉 1주차에 드라마 촬영으로 함께 하지 못한 유승호까지 합세해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대구, 부산을 이동하는 <블라인드> 흥행 버스 안은 영화 촬영 후 오랜만에 한자리에 만난 반가움으로 시끌벅적한 웃음이 가득했다. 중간중간 쉬는 타임마다 사진 찍기에 열을 올리기도. 또한 버스 외부에 “우리 계속 흥행하게 해주세요~! 평점 1위! 흥행 열풍! 관객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 지금 무대인사 중”이라는 재미있는 멘트를 발견한 김하늘과 유승호는 심지어 사람들이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흥행버스 기념 사진을 찍으며 300만 돌파를 다짐하기도 했다. 이후 무대인사 상영관 안에서도 관객의 힘을 얻고자, “<블라인드>는 관객 여러분을 믿습니다. <블라인드> 파이팅”을 관객과 외치며 300만을 향한 폭풍 흥행 질주를 함께 했다. 이러한 무대인사 행렬은 300만 돌파까지 앞으로도 쭉 계속될 예정이다.
개봉 둘째 주에도 연이은 매진 행렬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무대인사를 이어가고 있는 오감 추적 스릴러 <블라인드>는 개봉 12일 만에 블록버스터들을 제치며 가장 먼저 손익분기점을 돌파, 폭풍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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